오늘 하늘
예보 + 동네 사람들의 실시간 제보를 합친 크라우드 웨더.
예보는 맑음인데 창밖은 비인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상청 예보만이 아니라 "지금 그 동네 사람"의 체감을 더하면 더 정확하지 않을까가 출발점입니다.
예보 70%에 실시간 제보 30%를 섞어 날씨를 판단하고, 캐릭터가 대결하듯 보여줍니다. 40분 창·중복 차단으로 제보 품질을 지키도록 만들었습니다.
필요해서 직접 만들고 매일 운영하는 서비스들. 각각 어떤 문제에서 시작해,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예보 + 동네 사람들의 실시간 제보를 합친 크라우드 웨더.
예보는 맑음인데 창밖은 비인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상청 예보만이 아니라 "지금 그 동네 사람"의 체감을 더하면 더 정확하지 않을까가 출발점입니다.
예보 70%에 실시간 제보 30%를 섞어 날씨를 판단하고, 캐릭터가 대결하듯 보여줍니다. 40분 창·중복 차단으로 제보 품질을 지키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제 도메인에서 매일 돌아갑니다. 아래로 내려가며 하나씩 살펴보고,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AI가 매일 대신 종목을 진단해주는 주식 대시보드.
종목마다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감으로 판단하던 걸 데이터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매일 장을 챙겨보기 번거로워, AI가 기술·전략·야간선물 지표를 종합해 매수·관망·매도를 한 줄로 알려주면 어떨까에서 출발했습니다.
종목명만 넣으면 AI 상승확률과 핵심 이유를 보여주고, 크론 자동화로 매일 시그널을 갱신합니다. 홈·검색·상세가 모두 하나의 종합점수로 계산돼 어디서 보든 같은 판단을 주도록 만들었습니다.
흩어진 공연 일정을 한 캘린더에 모으는 팬덤 서비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콘서트·페스티벌·내한 소식이 인스타, 예매처, 커뮤니티에 흩어져 있어 예매 오픈일을 놓치기 일쑤였습니다. "한 곳에서 다 보고, 놓치지 않게"가 목표였습니다.
다가오는 공연을 페스티벌·내한·EDM·JAZZ로 골라보고, 찜해두면 예매가 열릴 때 알려줍니다. 페스티벌을 입구로 삼아 팬덤별 캘린더로 넓혀가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라이브 모드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쓰는 실시간 타임테이블입니다. 지금 무대에 오른 공연과 다음 순서를 미리 알려주고, 남은 시간까지 카운트해 줍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위한 순탄수 기준 상품 큐레이션.
키토를 하다 보면 쿠팡에서 제품마다 순탄수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순탄수로 바로 고를 수 있게" 정리한 큐레이션 사이트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API로 실시간 상품을 불러와 키토 인기 TOP10과 식단 가이드로 묶었습니다. 큐레이션이 곧 수익 모델이 되도록 파트너스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구구단을 모험으로 바꾼 아이용 학습 RPG.
아이가 구구단을 지루해해서, 문제를 풀 때마다 몬스터를 물리치는 게임으로 만들면 스스로 하지 않을까에서 출발했습니다. 자녀 학습용으로 직접 만든 서비스입니다.
카카오·이메일 회원가입과 아이 프로필, 학습 리포트로 부모가 진행을 볼 수 있고, 반복 학습을 보상 루프로 설계했습니다.
2026 월드컵 48개국의 진출·우승 확률 시뮬레이터.
대회를 앞두고 "우리 팀 어디까지 갈까"가 궁금했습니다. 감이 아니라 확률로 답하고 싶어 만든 시뮬레이터입니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몬테카를로로 수천 번 돌려 팀별 단계별 진출·우승 확률을 추정하고, 대진표로 보여줍니다.
옛 천리안 MUD를 되살린 텍스트 어드벤처 — 폐쇄된 동물원 탈출기.
PC통신 시절 밤새 하던 머드(MUD)의 손맛이 그리웠습니다. 명령어를 타이핑해 세계를 탐험하는 텍스트 게임을 요즘 브라우저에서 다시 해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정전으로 사육장 잠금이 풀린 폐쇄 동물원에서, 흩어진 키카드를 모아 전력을 복구하고 정문으로 탈출합니다. 화려한 그래픽 대신 상상력으로 채우는 텍스트와 규칙 엔진의 재미에 집중했습니다.
하이텔 PC통신 영화 퀴즈방을 오마주한 레트로 영화 퀴즈.
PC통신 하이텔의 '영퀴방'에서 밤새 영화 제목을 맞히던 추억에서 출발했습니다. ATDT 접속음과 파란 터미널까지, 그 시절 감성 그대로 되살리고 싶었습니다.
동호회 채팅방에 입장하듯 대화명을 정하고 들어가, TMDB 데이터로 만든 문제로 영화 지식을 겨룹니다. 화면·효과음·말투까지 90년대 PC통신을 재현했습니다.
한국에 오는 여행자를 위한 서울 실시간 혼잡도 — 영어가 기본인 글로벌 플랫폼.
서울을 처음 찾는 외국인에게 "지금 거기 붐비나?"는 큰 정보입니다. 언어 장벽 없이 한눈에 알 수 있게 처음부터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획했고, 영어를 기본으로 일본어·중국어까지 지원합니다.
공식 데이터에 더해, 그 장소에 있는 사람이 실시간으로 혼잡도를 직접 공유합니다. BTS 맵·데몬헌터스 맵 같은 이벤트 맵으로 팬들이 몰리는 순간까지 짚어 줍니다.
주말마다 하나씩 찍어낸 실험작들. 앱인토스로 배포했거나 아이디어를 검증 중입니다.
여름 축제·오일장·바캉스 코스 추천. 오일장 끝자리 날짜 자동 계산.
토스증권 API 모의투자 + 단타 백테스트.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들의 언급량 랭킹 트래커.
"이 상황에 T는?" T유형 행동 퀴즈 + 선택률 통계.
약봉투 사진 → 복약 알림. 시간대별 용량·부부 공유.
60초 스네이크 미니게임. 스와이프 + 속도 가속.
전 서비스의 방문자·페이지뷰를 한 곳에서 보는 내부 도구.
곡을 쓰는 것과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건 다른 작업입니다. 스토리를 잡고 가사를 쓰는 과정, 그 장면을 그려 영상으로 잇는 과정 — 곡마다 두 이야기를 따로 남겨두는 중입니다.
젊은 시절 뜨겁게 사랑했던 연인을 회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과 결혼해 아이까지 둔 한 아빠의 시선으로, 그때 그 시절의 '우리'를 떠올립니다. 지나간 사랑을 가끔 꺼내 웃으며 추억할 수 있다는 것도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그런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2000년대 초반 서울 대학로, 민들레영토 카페, 남산, 종로 등 실제 사진들을 만화 이미지로 바꿔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그 시절 연애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시절의 서울 풍경을 그대로 되살리는 데 신경 썼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초보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아이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정신없이 아이를 들쳐업고 병원으로 뛰어갔던 하루를 그렸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야 자신이 짝짝이 슬리퍼를 신고 나왔다는 걸 알아챌 만큼 정신이 없었던 순간 — 그 서투르고 다급했던 마음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결국 아빠 엄마의 바람은 하나, 아이가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는 것입니다.
장면 하나하나를 만화 컷으로 그린 뒤 이어 붙여 영상화했습니다. 짝짝이 슬리퍼를 신은 채 병원까지 달려가는 그 하루를, 초보 부모의 서툰 마음이 느껴지도록 컷마다 담아냈습니다.
협업, 외주, 그냥 궁금한 것도 좋아요. 오늘 만들어 봅시다.
이메일 보내기mdtdofficial@gmail.com